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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해 순항조사기 AUV - 우라시마
이름
  sea  (Homepage) 작성일 : 2004-06-02 13:53:28  조회 : 4648 

선진과학기술의 결정 심해 순항조사기 [우라시마]

일본 해양과학기술센타(JAMSTEC)이 개발하고, 실용화 단계에 있는 해역시험을 수행하고 있는 심해 순항조사기 우라시마가 2003년 여름 세계에서 처음으로 연로전지에 의한 항주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우라시마는 리튬전기를 탑재, AUV로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심도 3,518m 잠수 시험에 성공하였고, 심도 800m를 유지하면서 거리 132.5km 자율항해도 목적을 달성하였다. 연료전지의 탑재에 따라서 우라시마는 2004년에 거리 300km의 자율항행을 목적으로 한 조정이 계속 되어지고 있다. 이것이 실현된다면, 무인잠수기에 의해 북극해 횡단도 꿈은 아니다. 실용화를 목적으로 시험을 추진하는 우라시마, 그리고 AUV의 프론티어를 개척하려고 하는 차세대 잠수기는 틀림없이 최첨단의 과학기술 보고라고 말할 수 있다.

심도 3,500m까지 가라앉는 해수 및 심해저 조사를 시행하는 심해 순항조사기 우라시마는 모선에서의 케이블 없이, 무인제어 임무를 수행할 일종의 로봇이기도 하다. 본체에 탑재된 컴퓨터의 지시에 의해 항해하여 넓은 해양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게다가, 차세대 조사기로 북극 빙하를 잠항, 북극해를 횡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해 우라시마에는 선진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주된 것을 열거하자면 먼저 동력원으로는 연료전지나 연료저장에 관한 선진기술이 이용되었다. 항법장치에서는 우주 로켓에 탑재된 시스템을 개선한 링 레이저 자이로스코프를 장착하였다. 전방심사 소나에는 초음파의 반사를 영상 데이터로 전환하여 영상화하는 음향 TV 카메라, 그리고 영상을 해상에 송신하는 음향 영상 전송기술도 활용되었다. 또한 우라시마는 해중을 항행하면서 다양한 조사를 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만, 해수 샘플을 채집하기위해서 최신 자동채수장치도 탑재하고 있다.


자료출처 / 해양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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