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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무시무시한 열수지역을 다시 방문한 과학자들
이름
  sea  (Homepage) 작성일 : 2003-08-07 14:24:42  조회 : 4464 


  2년전에 발견된 열수지역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였는데 18층 높이의 열수분출구와 분출되어 나오는 뜨거운 해수가 백만년된 멘틀 암석에서 아직도 솟아나오고 있다는 것에 더욱 놀라워했다.  2년전에 발견된 이 열수의 이름은 LOST CITY로 정해졌는데 이 열수는 우연히 발견된 것으로 많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 발견이었다.  4월 21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연구는 NSF의 지원을 받아 이 지역을 좀더 세심히 지도화 하고 연구를 하게 된다. 이번 탐사는 http:www.lostcity.washington. edu/에서 볼 수 있다. 이곳의 열수분출구는 다른곳의 분출구같이 황화물 광물로 이루어진 black smoker가 아니라 100% 탄산염으로 이루어져 그 색상이 아름답고 깨끗한 흰색이거나 엷은 황색에서 회색 색상을 띠고 있다.  또한 이곳의 분출구는 700℉의 해수를 분출해내는 다른 중앙해령과는 달리 화산지역이나 마그마 지역과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것이 또다른 특징이다.  Lost City는 약 9마일 정도이며 1.5백만년 된 지각에 위치해 있으며 분출되는 해수도 105-107℉정도이며 약 30개의 분출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탐사에 참여하는 기관은 Washington 대학, Duke 대학, 우즈홀 해양연구소, 미국 국립해양대기청, 스위스 Mineralogy and Petrology 연구소, 일본의 Advanced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국립연구소 등이며 유인잠수정 ALVIN과 무인수중탐사기 Autonomous Benthic Explorer(ABE)가 사용될 것이다. (UW News and Event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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